얼마전 행신역에서 친구들 모임을 했는데요~ 코로나 오미크론이 극성이었지만 요새 조금 완화된 사회적거리두기로 밤늦게 영업시간이 좀 늘었습니다. 간만에 친구들이랑 행신역 앞에 먹자골목에 있는 육회지존에 갔었습니다. 1차로 족발에 소주를 먹고, 당구를 치면서 좀 부른 배를 소화시킨 후에 다시 2차로 술을 마시러 간 곳입니다.
가게의 외부 디자인 색깔이 노란색과 빨간색이 잘 어우러져서 젊과 활기찬 느낌이 드는 육회집이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코로나방역패스로 백신증명서가 있어야 식당도 출입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백신패스 없이 자유롭게 식당 출입이 되니 편했습니다.
백신을 3차까지 맞아도 어차피 코로나에 걸리고 수십만명에..........
행신역 육회맛집 육회지존에서 산낙육회 맛있게 먹었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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