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주꾸미 또는 쭈꾸미는3~5월이 제철인데요 주꾸미가 표준말인데 저를 비롯 많은 분들이 쭈꾸미라고 부르고 있지요.
주꾸미든 쭈꾸미든 맛있으면 그만이라며 부르는 사람 맘이라면 주꾸미가 기분 나쁘려나요? 이 통통하고 부드러운 주꾸미를 매콤하게 주꾸미볶음으로 해드셔도 정말 맛있지만 제철이니까 주꾸미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칠맛 폭발하고 맛이 좋아서 시댁어르신들과 직접 잡아온 신선한 주꾸미와 제철이 11월~4월로 곧 제철이 끝나는 문어로 숙회를 만들어 해산물파티를 벌여봤어요.
제가 시댁이라 사진을 거의 못 찍어서 말로만 설명하는 점 많이 양해부탁드립니다. 주꾸미찜 문어찜 둘다 정말 간단한데요 보통 주꾸미숙회 문어숙회 대부분 무 넣고 살짝 데치시는데 잘못 데치면 쉽게 질겨지고 또 문어는 사이즈가 크고 무거워서 데치고 들어올리다가 떨어뜨릴 수도 있고 불편해서 무수분찜을 해봤어요.
주꾸미와 문어가 둘다 있어서 비교해가면서 쪄보도록 할께요. 주꾸미 숙회와 문어 숙회를 하기 전에 우선 세...
#
문어숙회
#
쭈꾸미요리
#
쭈꾸미숙회
#
쭈꾸미
#
주꾸미찜
#
주꾸미숙회
#
주꾸미손질
#
주꾸미라면
#
주꾸미
#
제철해산물
#
봄제철해산물
#
문어찜
#
해물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