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멸치볶음 #집밥반찬 #아이반찬 #맥주안주 안녕하세요 작년에 편스토랑 보다가 국민남편 류수영씨가 멸치볶음 하는 걸 봤는데요 류수영씨는 중멸치를 써서 멸치똥(내장)을 안빼고 국물용과 볶음용으로 나누려고 멸치를 15분간 미리 볶고 볶은뒤 팬에 남은 가루 털어내고 파와 마늘편으로 기름 낸 후라이팬에 멸치 넣어볶았는데요 마늘을 마이야르 반응이 날때까지 갈색빛이 돌도록 바삭하게 볶는게 포인트입니다. 저는 볶음만 할거고 아이들 줄거라 잔멸치로 하고 파는 물기 생길수도 있고 귀찮기도해서 생략했어요.
저는 멸치볶음은 바삭바삭한 게 맛있더라구요. 달군 팬에 참기름 두르시고 마늘3~4알을 편을 썰어 멸치 한 컵 (종이컵기준)을 중불에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늘은 취향껏 가감하세요, 마늘이 들어가면 멸치의 비린내도 빼줄 뿐 아니라 바삭하게 마늘편이 후라이드칩이 되면서 마늘칩만으로도 고소하니 맛이 좋잖아요? 국물멸치도 마늘과 파늘 넣어 미리볶아두면 비린내를 날려주어서 멸치육수 낼 때 정말 편리할것 같아요...
#
류수영멸치볶음
#
편스토랑멸치볶음
#
집밥반찬
#
잔멸치볶음
#
아이반찬
#
멸치주먹밥
#
멸치볶음만드는법
#
멸치볶음레시피
#
멸치볶음
#
맥주안주
#
후라이드멸치볶음
원문 링크 : 바삭바삭 편스토랑 류수영 잔멸치볶음 집밥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