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첨단 사물인터넷 IOT 기술 등을 돼지 사육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양돈업계 관계자들도 견할을 가는 곳인 성우 농장의 '이도헌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성우 농장에서는 돼지마다 소형 식별장치를 부착해 기록을 남기고 데이터화 하여 환경관리와 사료양 조절 등을 하고 있는데요 놀랍게도 이도헌 대표는 전직 금융 편드 매니저입니다.
사물인터넷 접목의 성공 사례이자 돼지 분변을 이용한 마을 자체 에너지 생산까지 앞장서고 있는 성우 농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홍성에 있는 돼지 농장 농업회사법인 성우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도훈이라고 합니다. 양돈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양돈을 하기 전에는 이제 국제금융하고 금융ICT나 금융공학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단순하게 그냥 그 일들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 산업을 둘러보았을 때 농업.
그 중에서도 특히 이제 양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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