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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359) 그리고 일상

 육아일기(+359) 그리고 일상

우리아들 첫생일이 얼마 안남았네️ 아가 돌준비 돌잔치는 안하고 가족들끼리 밥먹고 스냅 예약해뒀는데 아들이 복덩이인지 만나는 분들마다 좋은사람들 뿐이어서 파워P인 엄마도 잘하구 있다 체리물든건 왜 안지워지죠 바로 찬물로 지우는게 좋다던데 외출중이라 그것도 못하고 예쁜얼룩이다 하고 입어야 하나 여름 에어컨때문에 닥스베이비 오프라인매장가서 가디건사려그랬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지 한사이즈 작은거 주문 근데 매장에 있는거 그냥 살걸 올해입고 못입겠다 예전엔 MD이것저것 다 열심히 샀는데 이젠 텀블러랑 컵 아닌것만 잘산다 그리구 예전엔 맥시멀리스트 지금은 미니멀리스트 추구 인것도 바뀐점ㅋㅋㅋㅋ 하부지 논앞 뷰 날씨 좋아서 사진 미쵸따 넘 잘나옴 베베드피노랑 콜라보한거 온라인엔 사고픈거 전부 품절이길래 그냥 패스해야지 하고 안샀었다 근데 우연히 간 매장에서 콜드컵 실물보니 또 귀욤뽀짝하네? 하고 진열품 구입 근데 식세기도 안되고 열탕도 안되고 뜨거운음료도 안되어서 아들 생수를 줄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