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위스에서의 두 번째 날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해요!! 이 날은 처음부터 계획을 널널하게 짜두고 인터라켄의 이곳저곳을 걸어보려고 했어요.
덕분에 작은 것으로부터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도 많이 받았고, 예정에 없던 튠 호수 유람선에도 타보고~ 즐거운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답니다!! 대부분의 사진이 비슷비슷한 게 조금 함정이지만...
아무리 봐도 걸러낼 사진이 없기에!! 다량의 사진과 함께, 바로 포스팅 시작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이 날의 여행 컨셉은 엄마와 함께하는 힐링여행이었어요~ 아침에도 늦잠을 실컷 자고 늑장을 부리며 나갈 준비를 한 후 밍기적 밍기적 돌아다닌 것이 포인트죠!
ㅋㅋㅋ 저희가 묵었던 숙소가 인터라켄 서역 바로 앞이었던지라... 인터라켄 서역 바로 뒤편에 가면 이런 아름다운 천?
강?호수?
가 있답니다!! 물빛이 너무 예뻐요...
맑고ㅠㅠㅠ나무건 집이건 다비쳐..!! 아무런 일정이 없던 터에 마침 뒷산이 보이기에 올라가기로 결정!!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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