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스 건을 처음 듣게 된 것은 예전에 우연히 본 이 짤로부터. 뭔데 얘네ㅋㅋㅋ 그림은 왜 이렇게 엉성한데ㅋㅋㅋ 그리고 커버에 안녕하세요는 왜 적혀있는데ㅋㅋㅋ 이미지를 원본으로 그린 모양인데….
마마스 건이야 배캠이나 미디어에서 종종 접했고, ‘Pots of Gold’는 CF 등 미디어에 종종 쓰여서 멜로디가 익숙한데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는 거다. 그래서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보기 시적!
뭐야 이 밴드 너무 괜찮은데? ‘Pots of Gold’라는 제목처럼 뜻밖에 행운을 얻은 기분.
곡으로 돌아와서 2008년 8월 싱글로 발매된 ‘Pots of Gold’는 다음 해인 2009년 9월 발매된 마마스 건의 정규 1집
개인적으로는 한때 열심히 찾아듣던 필리 소울 느낌이 나서 더 반가운 곡이다. 제목이나 ‘I don't wanna waste a li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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