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트레이너 정병욱의 이야기, 제가 왜 이 일을 시작했고 트레이너로써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드릴까 합니다.
바뀌고 싶지 않다면, 간절하지 않다면 이 글을 그냥 내리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간절하게 바뀌고 싶다면. 내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이 글을 꼭 읽어주십시오!
저는 처음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제 삶이 제 뚱뚱해진 몸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느꼈으니까요.
살을 빼기 위해서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해보고 바뀌는 저의 모습을 보고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운동이 너무너무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지, 꾸준히 헬스장에서 덤벨과 바벨을 친구 삼아서 운동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뭔지 어떤 일하면서 살고 싶은지 정해진 게 없는 상태였습니다. 막연히 "트레이너를 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운동만 하고, 트레이너 필수 자격증이라는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만 따든 상태였...
원문 링크 : 정병욱 트레이너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