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오는 9일과 14일, 프레데터 리그(Predator League) 2026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내년 1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Asia Pacific Predator League)’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는 공식 예선이다. 8강전은 오는 9일 아프리카TV SOOP(숲)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4강전과 결승전은 14일 서울 삼성동 SOOP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치러진다.
우승팀에는 총상금 1,000만원과 한국 챔피언 트로피 및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 출전권(항공 및 숙박 지원 포함)이 제공된다. 이번 선발전에는 젠지(Gen.G), BNK 피어엑스(FEARX), DRX, 나인테일즈, CNE, 김된모 팀, 국제대학교, 오산대학교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이들은 한국 대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