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쓰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효리님.린다G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데요.얼마 전 라방으로 술한잔하고노래방에 간 것으로 소동이 일었어요.코로나로 모두 어려움 상황에노래방 라방은 아무래도 경솔한 점이 있었다고생각됩니다. 그래서 바로 사과문을 게시하고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맘 고생이 심했는지오늘 놀면 뭐하니에서눈물을 보였어요.전 충분히 여러모로 공감이 갔습니다.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다시 촬영에 나섰는지 보였거든요.그런데 악플이 많이 달렸더라고요.린다G도 대중이 이효리에게 원하던 모습이었잖아요.
그 캐릭터의 옷을 입고 들떠서 경솔히 행동한 것은 엄연히 잘못이지만과한 악플은..........
눈물 흘린 린다G 울지 마요 (이효리 멜빵바지 브랜드도 담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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