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더 추워지기 전에 마지막 캠핑을 다녀왔다. 마지막이니만큼 좋아하는 캠핑장을 가고 싶어서 한 번의 빠꾸 끝에 예약에 성공했다. 10월 첫 주에 가고 싶었는데, 이때는 공휴일이 껴서 만석이었던 것!
반디하우스는 쾌적하고, 경치 좋기로 이미 정평이 나있지만 왜인지 그래도 예약이 너무 빡센 것은 아니다. 한창 성수기인 여름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반디하우스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해있다.
인제 IC에서 가까운 편이고 가는 길에 마트도 있어서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편히 오갈 수 있다. https://map.naver.com/v5/entry/place/11731343?c=14279107.4879377,4561986.0265380,15,0,0,0,dh&placePath=%3Fen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