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일기 두번째 - 호주 아웃백(Great Central Road)- 하늘을 불태워 버리는 아웃백의 일출~ 자면서 해가 뜬다는것을 알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1. 춥다 - 해뜨기 직전이 가장 춥다는 것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다. 2.
시끄럽다. - 이곳에서 살고 있는 여러 종류의 새들이 쉴새 없이.. 지저귄다.....
그래서 따로 알람시간이 필요없다. 인터넷으로 체크하는 해뜨는 시간과 거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곳에도 오르막은 있었다. 내 눈에 보이는 환경들은..
크게 다른게 없다. 간혹 지나가는 로드 트레인(최장 54.5m)들이라 불리는 호주의 화물차들과 몇대의 차들을 볼 수 있다.
길 중간중간에.. 있는 Attractive Point 에서 확인 할수 있는 나의 대략 적인 위치~ Great Victoria Desert를 지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곳은 호주 원주민들이 살던곳으로 보인다. 그안에는 알수 없는 그림과..
불을 핀 흔적들.......... 누군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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