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서부 레버턴에서 부터.. 에어즈락(울룰루) 있는 곳 까지의 비포장..
구글 위성 지도 에서 보이듯.. 대부분이..
사막지대이며.. 레버턴을 떠나 총 3곳의 로드하우스(보급소 간 거리 250km~300km)에서 식량및 물을 채울 수 있다.
호주의 아웃백 드디어 시작이다. 드디어 그날이다.
퍼스에서 시작하여~ 1000km이상을 달려 도착한 그곳에서!! 이전의 폐달질은..
이곳에서 시작될 여정을 위한 준비 였다......... 그날 날씨도 좋고 모든것이 순조롭다.
다시한번 마지막으로 짐을 체크 하고~ 정리해본다. 이곳에서 만난 호주 캠퍼들~ 상당히 친절하고, 다들..
에어즈락(울룰루)를 향해 출발 하는 터라 그런지 그들은.. 어제 처음만난듯 하지만 서로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그길을 함께 떠나기로 했나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위급 상황이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겠지만... 나는...
혼자 떨렁~ 자전거 타고 간다. 크큭.........ㅡㅡ 그들은 자...
#
사막
#
아웃백
#
자전거세계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