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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대만 : 이케아*타오위안공항

 @2013.11.07 대만 : 이케아*타오위안공항

마지막날은 모두 핸드폰 카메라. 지쳤다 마지막날.

마지막날만은 그저 쉬다가 공항이나 갈까 했는데 아침일찍 일어나서 우린 이케아로 향한다. 이케아는 난징동루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있다.

한국에 아직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아서 매장이 없기에 더욱 관심있어 찾아보게되었음. 오픈시간까지 이케아카페에서 대기!

금전적여유와 시간만된다면 이케아카페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둘러보는것도 좋겠다. 오픈하자마자 사람들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특이한건 회사 가정 이런식으로 나눠져있긴한데 회사쪽 인테리어를 보면 정말 이케아직원들이 앉아서 근무한다. 매우신기함....

귀엽고 아기자기한것들도 많은데 찾아보면 인터넷최저가와 비슷한 수준이였던듯. 내심 노트북쿠션등 관심있었음.

공항가는길도 매우 어려웠음 자칫하다간 비행기를 놓칠것만 같았다 ㅠㅠ 타이베이메인스테이션에서 버스타는곳을 몰라서 정말 30분은 헤매고 다녔다. 겨우 버스정류소를 찾아서 공항가는 버스를 타고 도착 근데 여기서 또 문제 발생.

우리가 예매한게 안나온다...

# DMC-GF2 # 금문고량주 # 대만 # 세계여행 # 에바항공 # 우육탕 # 타이베이 # 펑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