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일정은 이화원 서태후의 별장으로 인공적으로 만든 호수가 인상적. 저걸 사람의 손으로 팠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
길 가다보면 이렇게 바닥에 물로 글씨쓰는 아저씨도 있고... 신기하길래.
이제 우리가 볼 곳은 옥란당 이라고 한다. 이렇게 쭉 가다보면 길게 난 길이 있는데 천장의 그림들은 하나하나가 다 다른 그림이다.
아무래도 자금성과 달리 아기자기하고 예쁜것들이 많다. 우린 시간상 저 멀리까지 가진 못하고 잠시 휴식 후 식사하러 이동.
베이징에 왔으면 역시 베이징덕. 갖가지 반찬들과 베이징덕!
저기 파등 고명을 얹어서 싸먹으면 엄청 맛있다. 먹었던 음식 중 제일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이였던 것 같다.
향신료 냄새 못 맡는 사람들도 잘 먹었고... 화장실도 깨끗했다.
중요. 공항에 가기전 시간이 남아 수수시장에 가야하나 어째야하나 싶었는데 보이차가 사고싶다는 의견이 있어 차를파는 가게들이 줄이은 곳으로 이동했다.
우린 무심헌이라고 하는 가게에 가게됐는데 직접 차를 내려 주시는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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