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렌즈 20년차.. 20년 동안 렌즈의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나이탓일까; 바람 조금만 불면 렌즈낀 상태로 눈을 겁나 비비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2세 준비&육아도 해야하는 안경, 렌즈로는 살아갈 수 없을 듯 하여 진짜진짜 큰맘 먹고 라섹을 하기로,,,, 난 이전까지 라식,라섹에 대해 정말 보수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임 누가 “나 라섹했어 개좋아” 라고 하면 “응 잘 보여서 좋겠다 근데 난 절대 안 함” 이라며 눈 만큼은 절대로 건들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안과 수술 최첨단 장비가 많이 나왔고 (20년 전과 비교도 안 될 정도) 특히 라식, 라섹 부작용이 0.001% 정도로 거의 없는 수준이니 퍼펙트하다는 각종 레퍼런스를 읽고 다시 마음가짐을 바꾼 케이스.. 내가 생각한 부작용 = 실명 Efficacy and Safety Profile of Laser-Assisted In-Situ Keratomileusis and Photorefractive Keratectomy f...
원문 링크 : 아마리스레드 코웨이브 라섹 검사&당일수술 후기 (ㅎㄴ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