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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소금물(따소물) 마시기 주간기록 2주차

 따뜻한 소금물(따소물) 마시기 주간기록 2주차

8/19 아침 공복 소금물 500ml_물 500ml+용융소금3g : 기억나는 특이점은 없었다. 물이 잘 넘어가서 이제 물의 양을 100ml 줄여서 권장량이었던 400ml+3g에 맞춰 마셔봐야겠다. 8/20 산행 시 소금물 500ml, 취침 전 소금물 500ml : 대피소에서 숙박해서 쾌변은 실패했지만 이렇다할 불편한 증상이 없었다. 8/21 취침 전 따뜻한 소금물 400ml_물400ml+용융소금3g : 아침에 어디에 쥐어터진거 마냥 팅팅 부었다.

무리한 산행 탓에 피곤해서도 있겠지만, 평소에 붓던거 보다 훨씬 더했으니 소금물 탓이 크다. 눈은 물론이거니와 손, 발, 종아리 전부 오전엔 눈을 제대로 뜨는 것도 조금 힘들었다.

부기가 오후까지 꽤 오래가서 소금물 섭취량을 줄였다. 몸무게도 또 1kg 늘었다.

이게 맞나?ㅎㅎㅎㅎㅎㅎ 8/22 취침 전 따뜻한 소금물_물400ml+용융소금3g : 전날만큼은 아니지만 아침에 어김없이 또 부었다.

다리는 아직까지 부기가 심한데, 이건 등산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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