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에 가기 좋은 브런치 스팟 소개할게요. 연예인 산다라박이 방문해 더욱 핫해진 이곳은 유럽 감성 가득한 야외 테이블이 있어 가을바람을 느끼며 여유를 즐기기에 딱인데요, 계절마다 바뀌는 샐러드와 직접 로스팅 한 커피 등 메뉴 하나하나에 이곳만의 매력이 가득해 평일이고 주말이고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넘어, 사장님의 철학과 이야기가 느껴졌던 부천 앤드류! 직접 다녀온 리뷰 시작할게요.
가을에 딱 어울리는 야외 브런치 핫플 부천 중동, 신중동역 근처에 위치한 앤드류는 샛노란 간판과 대문이 멀리서도 눈에 띄어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평일 점심에 방문했음에도 자리가 거의 차 있었고 주말에는 웨이팅이 필수일 만큼 핫플로 유명해요.
산다라박과 안영미 등의 연예인들도 다녀간 곳이라 매장 내부에서는 진열된 싸인도 볼 수 있었답니다. 유럽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야외 테이블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따듯한 모닝커피 한 잔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자리였어요...
원문 링크 : 연예인도 반한 가을 브런치 핫플, 부천 앤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