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연 다낭공항 근처에 출국 전 꼭 가봐야 할 감성 카페가 있어요. 바로 Becoming Specialty Coffee & Rooms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다낭 여행에서 갔던 카페 중 가장 좋았던 곳이라, 이 카페 때문에 다낭을 또 가고 싶어질 정도였기에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공항에서 가까운 위치와 오픈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쾌적한 공간, 감성적인 인테리어, 영어 가능한 사장님이 내려 주시는 맛있는 커피와 귀여운 고양이까지 모든 면에서 좋았던 곳이랍니다.
Becoming Specialty Coffee & Rooms 위치, 운영시간 Becoming Specialty Coffee & Rooms는 다낭공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캐리어를 끌고도 무리 없이 갈 수 있는 다낭공항 카페예요. 운영 시간은 매일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휴일 없이 영업합니다.
공항에서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저는 여행 마지막 코스로 출국 전에 들렀는데, 돌이켜 보니 이곳에 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