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고 시끄러운 프랜차이즈 말고 편하게 앉아서 쉴만한 계양산 카페 찾다가 방문한 낮엔해처럼 밤엔달처럼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아 휴식 공간으로 좋았고 2층 규모 대형 카페라 모임 장소로도 추천할게요. 목차 1 위치 2 내부 분위기 3 메뉴 & 맛 후기 4 총평 계양산 카페 낮엔해처럼 밤엔달처럼 위치 계양산 카페 낮엔해처럼 밤엔달처럼은 계양산에서 도보 10~15분 정도 거리였고 계산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라 걸어오기 편한 위치예요.
가게 앞 주차라인 빈 공간에 주차 가능해서 토요일에 차량으로 방문할 수 있었던 주차 가능한 계양산 카페로 추천해요. 일요일은 휴무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7:30~9:00 운영하니 영업시간 참고해서 방문해 주세요.
분위기 좋은 계양산 대형 카페 낮엔해처럼 밤엔달처럼은 2층으로 된 카페라 생각보다 규모가 꽤 컸던 계양산 대형 카페인데요. 내부 분위기 쭉 보여드릴게요.
내부 분위기가 아늑하고 편안하면서도 빈티지 감성이 살아 있었고...
원문 링크 : 계양산 카페 추천, 분위기 좋은 낮엔해처럼 밤엔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