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청소년 관람 불가입니다. / 감상평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감평②를 읽기 전, 감평①부터 읽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빌어먹을 세상따위 시즌1,2' 감평① (링크) 과연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 c️ 제임스와 앨리사에게 필요했던 제동장치 c️ 아무리 상처받은 영혼이라 하더라도 방황하며 이탈하는 것도 선이 있는 것이다. 상처로 인해 하게된 모든 행동까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 18세.
한국 나이로는 20세. 성인으로서 본인이 한 행동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났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경찰들을 통해 시사한다.
이 경찰들은 때로는 아이들의 편이 되기도 하지만, 마냥 그들의 편이기만은 하지 않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좋았다.
아무런 제동장치가 없었다면 10대 청춘들의 거침없는 반항 혹은 방황이 판타지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는데,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제동 장치가 있었다. 출처 : 넷플릭스 아 그리고 이 형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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