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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서의 이튿날 (feat. 청학소담)

 부산 영도에서의 이튿날 (feat. 청학소담)

부산 영도에서의 첫날 밤이 지나고 다음날 화창한 오전, 체크아웃 전 사진을 찍기 위해 분주히 준비 해봅니다. 옷도 이쁜걸로 갈아입고 꽃단장도 하고 아 그 보다도 굉장한 곳을 가기로 했거든요.

호텔이니까 그에 맞는 옷차림을 해야져 ^^ 여긴 제 방이 아니고요. 같이 간 언니 방이에요.

제 방은 침대 하나있고 네 아주 심플한 방이에요. 창문이 없는.

(청학소담의 큰 채에는 방이 2개, 욕실 1개가 있습니다.) 저는 늘 연장자를 우대해 줍니다.

심지어 저보다 몇 달 일찍 태어나도 우대해드려요 :) 방도 좋은데 내어주고, 무언가 선택해야한다면 연장자에게 더 좋은 것을 경험하도록 해드립니다. 저랑 같이 놀러가고싶지 않으신가여 ㅋㅋㅋ 저..........

부산 영도에서의 이튿날 (feat. 청학소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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