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책으로 적합한 이 곳 소개합니다. 전국에는 여러 공룡 박물관이 있죠?
하지만 이 곳만큼 마음의 휴식을 주고,, 또 조용하고 한가로운 곳이 있을까 싶네요. 저는 사실 여러 공룡 박물관이 있지만 단 이 곳만 방문을 해봤습니다.
사실 집에서도 가까워서 꽤 여러번 갔었어요. 박물관 보단 미술관 같은 느낌이 더 있었던 곳입니다.
나비 박재라던지, 광물 등도 볼 수 있어요. 그 당시 화석들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바로 미호 박물관이라는 곳이에요. 이름 예쁘죠?
제가 처음 갔을때가 바로 2016년 10월 이었어요. 이땐 레스토랑/커피숍을 같이 운영하고 있었답니다.
멀리 한강뷰를 보며 여유롭게 차를 마시고 피자를..........
가을 산책 feat. 공룡박물관 미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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