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삼의 유행을 초창기부터 이끌었으며, 반찬들이 오봉에 담겨져서 나오는 스타일이 원조인 잠수교집. 냉삼도 유명하지만, 미나리도 같이 나오는 생삼겹살을 먹기에도 정말 만족스러운 고기집이었습니다.
해방촌 맛집의 생삼겹살 먹은 후에 계란후라이 올라간 볶음밥까지 먹으면 금상첨화! 1.
매장 외관, 찾아가는길 정보 예전부터 냉삼 맛집이라고 하면 이태원 고기집으로 나***과 잠수교집이 양대산맥으로 알고 있었고, 경리단길에 살 때 바로 맞은 편에 있던 해방촌 도로 중간에 있는 잠수교집에 항상 웨이팅이 많은 것도 보기도 했습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웨이팅이 많아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체인점도 많이 생기긴 했으나 예전부터 눈여겨 봤던 잠수교집 해방촌 직영점으로 찾아가봤습니다.
평일 퇴근하고 6호선 녹사평역으로 가서 2번 출구로 나와 해방촌 도로를 따라서 쭉 걸어서 가다보니 역으로부터 10분정도 거리에서 잠수교집 해방촌 직영점의 여전한 매장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해방촌 맛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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