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또 봄은 왔고, 벚꽃이 순식간에 피어버려서 점심시간에 잠시 안양천 산책을 하면서 벚꽃 구경을 해봤습니다. 1. 찾아가는길, 주차 정보 회사 근처에 안양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은데, 매년 계절마다 꽃구경하기 좋습니다.
어느 덧 3월말쯤 되니 벚꽃이 피었고, 4월에 들어서자 거의 만개할때 쯤이 되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 점심먹고 바로 회사 들어가기 아쉬워서 산책할 겸 신목동역 3번 출구 방향으로 나가봤습니다. 9호선 신목동역에서 내리면 3번 출구쪽으로 나가면 높은 계단으로 된 출구가 있는데, 나가는 길에 날씨 체크와 벚꽃 상황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출구 밖으로 나오면 바로 앞에 따릉이 등 공유 자전거 정류소가 나오는데, 안양천 아래쪽으로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필요하신 분은 대여해서 이용해보는 것도 좋아보였습니다.
살짝 둘러봤는데 푸른 하늘과 햇살을 받는 만개한 벚꽃 잎의 풍경이 좋았습니다. 신목동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안양천 산책로 입구가 있는데, 초입부터 이미 만발해있었...
#
서울양천구벚꽃명소
#
신목동역3번출구
#
안양천산책로
#
양평교
#
이대목동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