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기록하는달개비퐁퐁 입니다••• 우리 엄마 오늘은 우리 엄마를 포스팅합니다.어제 친정엄마와 어머님을 함께 모시고 점심식사를 했어요. 빗길이라 점심 예약이 늦을까봐 엄마보고 지하 1층으로 내려와 달라고 했습니다.엄마네 도착했더니-세상에 우리 엄마가 엄청 많은 짐을 가지고 오신 겁니다.에디는 늘 외할머니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 주셔서 좋지만,엄마가 늘 정리하느라 툴툴 거리는 모습을 봤기에 또 외할머니께서 돈 쓰시는게 싫어서 그만 좀 사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오늘은 남동생이 없는 틈을 타서 저에게 바리바리 무언가를 건네 주었습니다.한번 보시겠어요?
사진상으로 보면 작은 봉지 5개이지만..........
정이 넘치는 울엄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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