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기록하는달개비퐁퐁입니다.••저와 김아빠는결혼 전 같은 동네에살았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양가 어머님들을 모시고한정식을 먹으러 갔습니다.비가 엄청 스레 내리는 토요일, 다들 비도 그렇고 코로나도 그렇고 해서 방콕 중이시죠?
저희 가족도 그랬어야 했는데 어머님이 조금 편찮으셔서 시댁에 다녀왔습니다.가는 길에 어머님께 드릴 꽃도 준비하고, 친정엄마가 근처에 사셔서 모시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도도한 밥상은요?도도한 밥상은 저와 친한 지인이 얘기해 준 곳입니다.
지인 직장이 근처라 가끔 가는데 어른들 모시고 가기 괜찮을 거라 해서 이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남도식 자연밥상 전..........
용인 남도식 한정식, 도도한 밥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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