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 577,500명이 무순위 청약 신청을 했습니다. 와~거의 역대급입니다.
저는 40만 명 정도 예상했는데 그보다 휠씬 많네요.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100만 명이 청약을 했었죠.
요즘 분양시장이 갈수록 양극화되는 거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미분양으로 1,2,3,4차까지 무순위를 진행하고 한쪽에서는 몇백 대일 몇천 대일 이번까지 몇십만 대일이 나오니 말이죠 그리고 철저하게 시세차익이 날수 있는 분양가가 저렴한 곳은 어지 없이 경쟁률이 높습니다.
오늘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뿐아니라 검단 에코 비스타도 무순위를 진행했는데 두 자릿수 경쟁률이 나왔네요. 이곳도 84타입이 5억 대 분양가였습니다.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보다는 시세차익이 적고 전매 제한 3년이 있어 실거주 하실 분들이 많이 들어 간거 같습니다. 이제 84타입이 분양가가 5억 대는 수도권에서는 찾기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청약 맞추기 이벤트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