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이어리 #일상블로그 우리 앙뚜와 떨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수요일 출국이니까.. 4일 남았네..
앙뚜가 시원하게 뛰어다닐 수 있는 초록초록한 카페에 갔다. 뭐가 그렇게 신날까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이 귀여운 생명체를 눈에 더 담아 두어야지 싶어 작은 카메라도 챙겼다.
우리의 (짧은)이별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상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터라 건질 건 거의 없었지만.. 우리의 오늘을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어 찍고 또 찍고 반복했다.
새삼 우리 앙뚜가 우리 집 새식구가 된 날이 그리워 사진첩을 뒤적거렸는데. 오마이갓.
눈물나게 예뻤다. 정말 작고 소중했구나.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린다. 오늘 더 사랑해줘야지...
세상에서 가장 작고 귀여운 존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