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수한남자 애쉬입니다. 신혼집도 들어가서 어느정도 가전도 다 맞췄고 한달뒤면 결혼식이니 결혼식준비가 정말로 어느정도 다되었어요.
가봉을 한지는 사실 좀 지났긴한데 그래도 후기남겨볼려구요. 수원남자예복 슈트패브릭 가봉후기 남깁니다!
전 가봉이라고하면 사실 어느정도 다 만들어진 옷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분위기도 흠 머라해야할까 영화 킹스맨에서 양복맞출때처럼 딱 그런 멋진 느낌은 아니고 제일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맞지않는 셔츠에 그냥 천쪼가리 바지를 입어보고 사이즈를 재는 거였어요. 천조끼도 장착하고 사이즈를 재봅니다.
머 할꺼는 없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다 측정해주시고 저한테는 길이가 긴게좋은지 짧은게 좋은지 정도 타이트한게 좋은지 폭이 조금있는게 좋은지 정도를 물어보시는데 진짜 연애하면 살찐다고 점점 나이살이든 머든 찌기만하니 짧게든 타이트하게든 그런 주문은 못하겠더라고요.ㅋㅋㅋ 그냥 넉넉하게 맞췄습니다.
간단히 치수재고 선택하고나면 끝나기 때문에 시간...
원문 링크 : 수원남자예복 슈트패브릭 가봉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