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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면서 느낀점 ( 2개월 동안의 경험 )

 투잡하면서 느낀점 ( 2개월 동안의 경험 )

안녕하세요 구수한 남자 애쉬입니다. 최근 결혼준비하면서 또 가장으로써 더 책임지기위해서 투잡을 해왔었는데 2개월간 투잡을 뛰면서 느낀점에 대해서 힘들때는 어디 얘기하고싶기도하고 또 좋은점도 얘기를 나누고싶지만 크게 얘기를 나눌 곳도 없고해서 한번 글을 적어봅니다.ㅎㅎ 먼저 저의 본직업은 일반 사무직계열에서 일하고있고 오전에 출근해서 9시간이후 저녁에 퇴근하고 주말에는 쉬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회사에서 100%가 아니라 200%로 항상 최선을 다해서 임해왔지만 당장 결혼을 준비하니 금전적인 문제가 앞으로다가오니 좀 더 벌어야할 필요도 있고해서 투잡을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회사에서 제가 열심히해도 그만큼 다 받을수 있는건 아니다보니 대표님께 허락도 맡고 밤에 일하는것을 시작해보았어요.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부모님들을 상담하고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가 저녁을 먹고 바로 나와서 밤에는 새벽까지 차를 닦으며 세차일을 2개월동안 해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계속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