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블로그 1일 1포스팅이 나에게준 선물

 블로그 1일 1포스팅이 나에게준 선물

매일매일 성장하기위해 노력중인 올타임러너 애쉬입니다. 블로그를 처음시작했을때가 2024년 8월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덧 25년이 되었고 1월까지는 재밌어서 쓴글도 있지만 의무적으로 블로그를 키우려고 쓴글도 많았는데요.

의무적으로 쓴다고 마음먹었던게 처음에 블로그 공부를 했을때 블로그 1일 1포스팅 챌린지 1일 3포스팅 챌린지 이런게 유행했어서 당연히 그렇게 해야된다? 약간 그런 의무감이 어디선가 생긴거같아요.

근데 당장 무엇을 적을까 고민이 너무 되는거죠. 회사에서 내가 하고있는 일이 남들보다 좀 다르고 알려줄수 있는일이라도 관심이 없을꺼같고 그래서 맛집으로도 적고 방송본 것도 한번 적어보고 정체성을 잃은채로 적으니 블로그를 적는다라는 행위에 대해서 즐거움도 크게없고 의미도 크게 못느낀게 컸습니다.

전문가처럼 먼가 한주제를 정해서 적자니 평소의 나와 너무 다르기도하고 전 특별히 하나의 전문가라기보단 이것저것 좋아하는게 많고 일도 이것저것 안가리고 다해보는걸 좋아하는 호기심넘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