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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16] 샤를르 드골 공항(Aéroport de Paris-Charles de Gaulle) 제1터미널 그리고 귀국

 [프랑스 파리 여행 16] 샤를르 드골 공항(Aéroport de Paris-Charles de Gaulle) 제1터미널 그리고 귀국

<사랑해 벽>을 마지막으로 1달간의 네덜란드와 프랑스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와 짐을 찾고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까지의 택시 요금 캐리어가 4개여서 택시로 이동하기로 했다. 샤를르 드골 공항과 파리 시내를 운행하는 택시는 정찰제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으로 따지면 강북인 우안(Rive droite)은 56유로, 강남인 좌안(Rive gauche)은 65유로이다. 샤를르 드골 공항에서의 택시 요금 참고로 오를리 공항(Aéroport Paris-Orly)에서 택시를 탈 때도 파리 시내는 정액 요금이다.

좌안이 36유로, 우안이 44유로이다. 오를리 공항에서의 택시 요금 공항 가는 길 몇 번 프랑스 여행을 했지만 파리에서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주로 지방 도시에서 TGV를 타고 샤를르드골공항 TGV역으로 바로 와서 출국을 했기 때문이다. 택시를 타고 파리 교외로 나오니 파라 시내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서울 주변의 신도시와 비슷한 느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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