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툴루즈 여행 3 : 카르카손 여행 제2부

 툴루즈 여행 3 : 카르카손 여행 제2부

카르카손 성의 위용과 아름다움은 압도적이지만 도시 자체만으로도 카르카손은 매력 있는 도시이다. 깨끗하고 아름답게 정돈된 프랑스 소도시의 전형이라고 할까?

성에서 바라본 카르카손 도심 퐁 비유를 중심으로 펼쳐진 오드(Aude)강의 풍광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2017년에 갔던 콜마르(Colmar)의 운하에 비견할 만 했다. 카르카손에서도 크루즈 등의 배를 타는 투어가 있었지만 시간 부족으로 이용하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다.

한국어로 ‘오래된 다리’라는 퐁 비유(Pont vieux)는 14세기에 만들어진 다리이며, 1926년에 역사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건설 이후 여러 번 수리를 거쳤지만 예스러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다리이다.

강가에서 바라 본 퐁 비유 모습 퐁 비유 다리 위 모습 카르카손 성으로 가는 방향을 기준으로 퐁 비유에서 왼쪽을 보면 퐁 네프(Pont neuf), 말 그대로 새로운 다리가 보인다. 퐁 비유에서 바라 본 퐁 네프 다리 위에서 오른쪽을 보면 카르카손 성쪽 ...

# Aude # Carcassonne # HotelduRoi # Pontvieux # 까르까손 # 오드강 # 카르카손 # 퐁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