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꼬냑(Cognac)은 도시 이름이자 브랜디(Brandy)의 한 종류를 의미한다. 술 이름으로서 꼬냑은 그 명성이 높아 브랜디 자체를 의미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샹파뉴(삼페인)이 스파클링 와인의 대명사가 된 것과 유사하다. 꼬냑은 보르도(Bordeaux)와 마찬가지로 누벨 아키텐(Nouvelle-Acqutaine) 레지옹(Région)에 속한 도시이다.
인구는 2020년 기준 18,606명으로 브랜디 꼬냑의 명성에 비해서는 작은 도시이다. 인구 4.7만 명의 카르카손(Carcassone) 보다 작은 규모이다.
꼬냑의 샤랑트(Charente) 강 사실 꼬냑은 파리나 보르도에서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한 도시는 아니다. 직통열차는 없어 환승을 통해서만 갈 수 있다.
파리에서 출발하면 주로 앙굴렘(Angoulême)에서 환승하고 보르도에서 출발하면 생트(Saintes)나 앙굴렘에서 환승한다. 환승도 기차가 아니라 SNCF에서 운행하는 버스를 타야 한다.
도시가 작다 보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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