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은퇴도 했고, 무언가 소일거리 삼아 내 가게 하나 운영해 보고 싶은데..." 최근 은퇴를 맞이하신 시니어 분들과 상담을 해보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집에만 있자니 무료하고, 그렇다고 거창하게 요식업을 차리자니 체력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너무 무리가 될 것 같아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저는 은퇴 후 첫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억지로 큰돈을 들여 무리한 도전을 하기보다는 '정관장'과 같은 프리미엄 소매점을 '인수(양도양수)'하는 것을 훌륭한 선택지로 제안해 드립니다.
왜 은퇴 후 제2의 인생에 정관장 인수가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지, 3가지로 짚어드립니다. 체력을 갉아먹는 노동 대신, '깔끔하고 여유로운 일상' 은퇴 후의 삶은 무엇보다 사장님의 건강과 여유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불과 기름을 쓰고 알바생들 펑크 날까 봐 전전긍긍해야 하는 식당, 카페 장사는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엄청납니다. 하지만 정관장은 100% 완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아주 깔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