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에 지장 안 가는 선에서, 오토로 굴러가는 쏠쏠한 투잡 없을까요?" 직장인 투잡이나 소자본 무인 창업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이스크림 할인점이나 스터디카페입니다.
하지만 진짜 상권의 흐름을 읽는 분들은 '네컷사진(무인 사진관)'을 1순위 타겟으로 잡고 조용히 매물을 쓸어 담고 있습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기계가 알아서 돈을 벌어다 주는 네컷사진 창업.
왜 신규 오픈이 아닌 '양도양수'로 접근해야 가장 똑똑한 투자인지, 그 압도적인 장점 2가지를 공개합니다. "이게 진짜 남는 장사" 타 업종을 압도하는 '경이로운 순수익률' 일반적인 식당이나 카페는 1,000만 원어치를 팔아도 식자재 원가, 배달 수수료, 인건비를 떼고 나면 사장님 주머니에 떨어지는 순수익은 15~20% 남짓입니다.
하지만 네컷사진은 다릅니다. 원가라고 해봐야 '사진 인화지'와 '전기세'가 전부입니다.
매출의 40%에서 많게는 80%까지 고스란히 순수익으로 떨어지는 기형적으로 높은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