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 사진을 찍지 않아 인증은 없다만..
서류 붙어서 건국대학교에 정말 오랜만에 가볼 수 있었다. 9시 40분까지 입장해야해서 여유 있게 나갔고,, 잠을 늦게 자서 몽롱한 상태라 시험 잘보긴 글렀다고 생각 그래도 NCS 한번 보는김에 보러가자라고 생각하며 감. 건대는 2학년인가 3학년때 가서 호수 슬쩍 본 기억뿐이라 잘 모른다 그래서 건대병원 근처 출구로 나와서 가고 싶은 길로 막 가다보니 언덕과 계단을 오르고 내리며 캠퍼스 구경 잔뜩 했다.
빨간라인으로 이어진 루트가 내가 법학관 걸어간 길, 그리고 파란선이 그냥 편하게 법학관 가는법.. 파란 루트로 갔으면 그냥 평지만 걸어다니는 것인데..
씁 그래도 건대 언어교육원 있는 쪽 길이 참 예뻣다. 오래된 건물이랑 차 한대만 지나갈 수 있는 길 사이에 나무들이 잘 어우러져 있었다.
감상에 빠지며 법학관 앞에 가니 비상 인력인지 응원 인력인지 알 수 없으나 하나은행 직원들이 수능 보러가는 수험생 응원하는 것처럼 그렇게 삼삼오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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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나은행 필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