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르바이트였나 ? 금융권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첫 시작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너서클에 들어가는 것 이게 직접적으로 업무 역량에 도움이 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업계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주변 인물들이 모두 동기부여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온종일 수험생처럼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여기서 근무하며 루트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거니..
지원 방법 네이버 카페인 KKB 보고 메일로 이력서를 전달 드렸음 전화로 연락이 왔고 면접 일정이 잡혔다. 후기 KB증권이 있는 한국교직원공제회 건물은 정말 어썸했다.
정말 좋다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빡 들게하는 좋은 건물. 긴장해서 손발이 시려서 화장실에 갔는데 라디에이터 성능 좋아서 손발 잘녹였다.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여 조금 여유있게 연락드리니 내려오셔서 면접 안내를 해주셨다. 아쉽게도 빈 회의실이 없어서 지하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면접은 진행되었다.
같이 본 사람은 1명이었는데 2명 중 1명을 뽑는 것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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