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담다 보니 9개나..) 인스타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광고를 대대적으로 뿌렸던 어프어프 케이스 예쁜데 가격까지 저렴하길래 저도 구매를 해봤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답게 정가에서 많이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었어요!(댕이득) 핸드폰 케이스 - 3개 (개당 4,900원) 에어팟 케이스 - 1개 (9,800원) 파우치 - 2개 (그린 2,500원 / 블랙 3,900원) 엽서 - 2장 (개당 500원) 머리끈 - 1개 (3.500원) 총 36,900원 그런데 말입니다 사이트에 기재된 배송 기간과 달리 1주..2주..가 지나도록 깜깜무소식인 어프어프 대체 문의를 몇 통을 남긴 건지..ㅎ 화가 났지만 심신 안정을 위해 그냥 잊고 살기로 했습니다^^!
구매한 날로부터 딱 3주 차가 되던 날 문 앞에 놓여있던 택배 상자 하나!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프어프의 택배였습니다 바로 시작된 언박싱!
하나~ 둘~.. 일곱~ 여덟~ 응..?
하나가 없네..? 부랴부랴 사이트 들어가 보니 아...
원문 링크 : 어프어프 케이스 예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