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하다가 컴퓨터 바꾼 사연 요즘 배그에 푹 빠져 살고 있는데 패치 이후부터 갑자기 버벅대는 현상이 심해졌다 (원래도 초큼 있긴 했음ㅎ) 언제 샀었는지 내역을 찾아봤더니 바꿀 때가 되긴 했다 한 2년 전에도 파워가 한 번 나갔었는데 고맙게도 지인이 무료로 교체해 줘서 지금까지 무탈하게 잘 써왔다! 하지만 이제는 노화가 잔뜩 왔는지 배그 이외에 게임을 다 지웠는데도 컴퓨터가 영 힘을 못쓴다..
바보 녀석.. 이제 정말 보내줄 때가 된 것 같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 뭘 살까 온갖 커뮤니티는 다 뒤지고 다니던 와중 이미 11월 초 알리 광군제 때 라이젠5 5600 rtx4060 ssd1tb ram32gb ↑ 위 사양을 무려 60초반에 판매했었더라는ㅎ 한 달만 일찍 사지 그랬니.. 60만원이 눈에 아른아른 거렸지만 어쩔 수 없다!
깔끔하게 포기하고 70만원으로 끝내기로. . . . 했으나 왜 눈은 자꾸 높아지는가..
이왕 사는 거 좋은 거 사는 게 낫지 않나?! 나 자신과 타협하며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