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렌 그란트 12년(GlenGrant 12) 글렌그란트 12년은 몇 달 전 홈플러스 할인행사에서 7만 원 ~ 8만 원 때에 구매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다. 23년 7월 홈플러스 방문했을 때 할인 없는 판매 가격은 10만 9천 원, 데일리 샷에서는 가장 저렴 곳에서 판매하는 곳이 8만 원 때 구매가 가능하다.
글렌 그란트라는 브랜드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 대중적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위스키다. 나 또한 위스키를 좋아하게 되면서 알게 된 싱글몰트 위스키로, 오픈런으로 유명한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중에 발베니나 맥켈란만큼 유명하지 않지만 독특한 매력을 가진 술이다.
도수는 43%이며, 용량은 700ml이다. 병모양은 기다란 게 이쁜데 갈색 라벨이 눈에 들어온다.
마개는 코르크로 되어 있다. 이 갈색 라벨에 흰색과 금색으로 Rothes Speyside와 SingleMalt Sotch Whisky 12년 숙성이라고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애플파이, 캐러멜, 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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