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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풍이가 반겨주는 강화도 금풍 양조장의 금학탁주 블랙

 금풍이가 반겨주는 강화도 금풍 양조장의 금학탁주 블랙

강화도에 마니산을 등반하고 이곳 금풍 양조장에 방문하였다. 이 금풍 양조장이란 곳은 나는 몰랐지만 상당히 유명한 곳이었다.

그 이유가 금풍이란 강아지가 있기 때문이다. 티비에 나와 유명해졌고 이곳 금풍 양조장의 마스코트라고 한다.

근처 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금풍이를 이 글을 쓰면서 유튜브를 통해 봤다. 참 귀여운 강아지다.

이곳에 처음 들어가면 사장님 내외분과 금풍이가 손님들을 반겨준다. 지쳐서 누워있는 금풍이다.

그리고 스크린에 개통령이라 불리시는 강형욱 님과 금풍이 장면이 나오고 있다. 금풍 양조장에선 막걸리 시음과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방문했을 당시엔 복원공사 중이어서 투어가 불가능하였고, 시음 또한 내가 운전자여서 향만 맡았다. 막걸리를 시음은 못하고 시향 만했다.

시음을 하지 못한 아쉬움에 금풍 양조장의 막걸리 중 고급 라인 금학탁주 골드를 28000원을 주고 한 개 구매하였고 이번 비 오는 날 맛을 보았다. 도수가 9.6%로 높은 편이라 유통기한도 2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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