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우스 뇌조 출처 한국일보 그라우스는 뇌조라고 불리며, 꿩의 일종으로 스코틀랜드의 국조라고 한다. 이 그라우스하면 빠질 수 없는 위스키가 있다.
더 페이머스 그래우스라는 위스키다. 직영하면 유명 뇌조, 이 위스키는 가난한 자의 맥켈란이란 별칭을 가지고 있는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크다.
내가 이 위스키를 구매한 건 데일리 샷에서 700ml 기준 27900원을 주고 구매하였다. 보통 주류 상점에는 3만 원 이상에서 판매하는 것을 보았다.
가난한 자의 맥켈란이란 별칭은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의 키 몰트가 맥켈란이며, 맥켈란의 풍미가 느껴진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개인적으로는 맥켈란을 제대로 맛본 적이 없어 비교가 불가능하다.
이 별칭이 맘에 들어 편의점을 돌아다니면서 구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는 당시만 해도 이 위스키를 구할 수 없었다.
대형마트나 스마트오더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했다. 요즘 위스키 가격이 많이 올라서 작년만 해도 할인행사할 때 2만 원 초반에도 구매가 가능했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