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의 주제는 라즈베리가 들어간 밀맥주 호가든 로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호가든 로제(Hoegaarden Rose)- 라즈베리 호가든 로제는 처음 출시했을 때는 여성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었던 맥주였다.
당시만 해도 과일 맛이 나는 맥주는 드물었기에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그렇게 호가든 로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맛을 가진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독일에는 순수령 이후로 정제수, 호프, 맥아, 효모 이외에는 다른 부재료가 첨가되지 않는다. 하지만 벨기에의 윗비어인 호가든의 경우에는 4가지 재료와 밀맥아 외에도 코리앤더(고수) 씨앗과 오랜 지필(껍질)이 부재료로 들어간다.
호가든 로제는 이 부재료에로 라즈베리를 추가로 넣어 양조한 맥주이다. 그래서 호가든 고유의 윗비어 느낌에 라즈베리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핑크빛 맥주이다.
알코올 도수도 3%로 어느 자리에서도 잘 어울릴 술이다. 가격은 편의점에서는 4캔에 12000원, 대형마트에서는 4캔에 1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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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nB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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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가든 로제(라즈베리) 가격 도수 칼로리 유통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