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의 주제는 술 리뷰가 아니라 위스키 업계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발렌타인 12년이 단종되고 10년이 출시된다고 한다.
발렌타인 12년은 시바스 리갈과 조니워커 블랙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블렌디드 위스키로 페르노리카에서 단종을 결정하였다. 왜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나?
최근 위스키 업계의 트렌드는 코로나를 거치면서 싱글몰트위스키의 판매량 증가였다. 페르노리카는 발렌타인의 키 몰트들을 따로 싱글 몰트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그렇게 글렌버기 글렌토커스 밀튼더프 같은 라인업들이 출시된 것이다. 그렇게 싱글 몰트 라인이 성장하면서 막상 블렌디드인 발렌타인 12년은 소외되기 시작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발렌타인 12년을 마셔봤는데 상당히 괜찮은 위스키였다. 부드럽고 피트감도 진하지 않고 밸런스가 좋은 위스키 말이다.
발렌타인 12년산 가격 도수 맛 편의점 위스키 이번 글의 주제는 발렌타인 12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발렌타인 12년 지금까지 다양한 위스키... m.blog...
원문 링크 : [이슈]발렌타인 12년 단종 그리고 발렌타인 10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