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렌모렌지 시그넷(Glenmorangie Signet) 이번 글의 주제는 글렌모렌지 라인업 중 독특한 포지셔닝에 속하며, 커피 초콜릿 맛을 나는 고급 위스키로 유명한 글렌모렌지 시그넷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의 시작은 1995년 빌 럼스덴이 글렌모렌지에 합류하면서였다. 커피와 초콜릿을 좋아하는 그는 커피, 초콜릿과 같은 위스키를 만들고 싶어 했다.
그렇게 그는 커피 로스팅 기계에 보리를 로스팅 하며, 초콜릿 몰트를 만들었다. 이 초콜릿 몰트를 이용하여 만든 원액을 버번캐스크에 숙성하고 피니시로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 추가 숙성하여 다른 원액을 블렌딩하여 지금의 글렌모렌지 시그넷이 만들어졌다.
평균 숙성 연수는 15년에서 21년 사이며, 알코올 도수는 46%이다. 2. 글렌모렌지 글렌모렌지는 명품으로도 유명한 LVMH 소속으로 증류소로 스카치위스키 중에서도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곳 중 하나이다.
이 증류소는 하이랜드 지역 테인에 위치하며, 위스키에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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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렌모렌지 시그넷 가격(면세, 일본,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