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렌피딕 이번 글의 주제는 글렌피딕 21년 그랑 리제르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우선 글렌피딕에 대해서 알아보자. 글렌피딕은 대표적인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로 이름의 어원은 게일어로 글렌은 계곡, 피딕은 사슴이다.
그래서 브랜드 마크에 사슴을 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전통을 유지하면서 많은 공정을 자동화하였다.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그래서인지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 판매랑 1등을 차지하고 있다. 글렌피딕의 시작은 1886년 윌리엄 그란트 중고 증류기를 사면서 부터이다.
싱글몰트가 대중화 되기 전이라 대부분이 블랜딩하는 원액으로 공급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글렌피딕 증류소에는 미국 금주법과 관련하여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당시 저런 이상한법안이 20년 지속되면 위스키 배럴을 불태우겠다며 오히려 생산량을 늘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온 글렌피딕이다. 2. 글렌피딕 21년 그랑 리제르바 글렌피딕 21년은 그랑 리제르바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쿠바산 럼 ...
#
그랑리제르바
#
글렌피딕
#
글렌피딕21년
#
스카치위스키
#
싱글몰트
#
위스키
원문 링크 : 글렌피딕 21년 그랑 리제르바 가격과 시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