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술 중에서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술을 만한다면, 나는 연태 고량주를 말할것 같다. 내가 대학교때 중국집에서 선배들과 처음 먹었던 백주가 연태 고량주다.
예전부터 한국의 중식당에서 쉽게 볼수있던 고량주다. 그때를 생각하면 중식당을 가야 중국술(통칭 고량주)를 맛볼수 있었다.
지금은 편의점이나 조금 큰 대형마트에가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내가 리뷰를 쓰려고 사진을 찍은 이 술도 이마트24 편의점에서 구매했다.
가격은 125ml 6400원, 250ml 10,500원, 500ml 17,000원 정도한다. 편의점에서 찍은 사진이다.
알콜 농도 34.2% 이기 때문에 처음 마셨을때는 식도를 타고 흐르는 알콜의 강렬함이 느껴졌다. 물론 지금은 그런 강렬함을 느끼진 못한다 하지만 그 기억이 강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의 기억 때문인지 연태 고량주와는 중국 음식중에서 탕수육 짬뽕이 가장 궁합이 좋다고 생각한다. 탕수육과 고량주 궁합은 언제나 옳다.
요즘은 연태고량주를 하이볼처럼 연태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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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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