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가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1월 8일 방송된 ‘미스트롯4’는 **전국 시청률 12.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전 주 대비 상승하며 4주 연속 전 채널 일일 1위·동시간대 1위·종편 및 케이블 전체 1위라는 전무후무한 성적을 이어갔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의 핵심은 단연 장르별 팀 배틀이었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있었다.
장르별 팀 배틀, 왜 역대급이었나 이번 팀 배틀은 단순한 노래 대결을 넘어 연습량 팀워크 퍼포먼스 완성도 참가자 개인 서사 가 총체적으로 충돌한 무대였다. 만장일치 몰표, 극적인 1표 차 승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사연까지, ‘미스트롯’ 시리즈의 강점이 모두 집약됐다.
허찬미가 이끈 현역부X, ‘광기’의 무대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팀은 단연 현역부X였다. 허찬미, 윤태화, 채윤, 강보경, 김희진, 마코토 등으로 구성된...